학생들이 만드는 샘보 SaemBo by student    



[샘보]-2026-국토순례-:-국토순례를-앞둔-조장들의-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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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학생들이 만드는 학교의 소식, 샘보 7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서예은, 조서윤 기자 가 국토순례를 하기 전, 긴장하고 준비하고 있던 조장들을 만났습니다. 2026년 6월 샘보 7호 게재된 기사입니다.   국토순례를 앞둔 조장들의 마음 ​ 발대식 준비하며 어려운 점 ​ 5조 홍종은 :  저희 조는 마땅한 곡을 찾지 못해서 다른 조와는 다르게 동요를 하게 됐어요. 귀여움으로 승부를 봐야 하는데, 저희가 귀여움이 먹히는 얼굴도 아니고… 학생들에게 저희의 귀여움이 잘 전달될 수 있을지가 고민인 것 같습니다. 처음 조 모임 교실 들어갈 때 느낀 감정은? 6조 윤수아:  엄청나게 긴장해서 얼굴도 빨개지고 심장도 쿵쾅거렸어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컸고 처음 보는 친구들도 많아서 엄청나게 고민하고 긴장했습니다. 친구들도 어색해하는 게 보여서 즐겁게 조 모임을 이끌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국토순례가 끝나고 듣고 싶은 말은? ​ 9조 이강민: ‘형, 오빠처럼 이런 조장을 나중에 하고 싶어요.’ 라는 말을 듣고 싶어요. 예전에 어떤 선배님께 해드렸던 말인데 엄청 감동을 받으셨어서 저도 이런 말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모두함께 수고했으니 서로 고생했다고 말해주
샘물이야기
  •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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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보]-2026-국토순례-:-생활팀-파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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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학생들이 만드는 학교의 소식, 샘보 7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서예은, 조서윤 기자 가 국토순례를 준비한 생활팀 선생님들 인터뷰를 했어요. 어떤 과정을 거쳐 국토순례가 준비되는지 자세히 담았습니다. 2026년 6월 샘보 7호 게재된 기사입니다.​ 생활팀 파헤치기 : 국토순례 “학생들이 행복하게 걷는 것, 즐거웠다고 이야기하는 것.  이런 게 너무 감사해서 어려운 것도 감당할 만해요” ​ ​ 먼저 자기소개 간단하게 해 주실 수 있나요? 세움쌤:  저는 학생 생활팀에서 있는 세움 윤지현입니다. ​ 아천쌤:  선임 학생 생활팀의 아천 체육 이종은입니다. ​ 국토순례 조를 짜는 기준과 그 비밀에 대해 알려주세요! 세움쌤:  비밀은 안 알려주는 게 비밀인 건데 알려줘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조를 짤 때 한 명이 짜는 건 절대 아니고 생활팀이 다 짜는 것도 아니에요. 우선은 학년 안에서 선생님들이 1차로 짜서 아이들을 배치해 주시면 생활팀 안에서는 전체 학년을 다시 재배열하고 그런 여러 가지 과정을 거칩니다. ‘조 알려주세요.’‘조 누가 짜요?’ 이런 질문을 많이 하시는데, 한두 분의 선생님들이 아니라 국토순례에 참석하는 거의 모든 선생님이 조 편성에
샘물이야기
  •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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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보]-200만-회의-주인공!-선생님을-향한-따뜻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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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스승의 날 이벤트를 올린 샘물배움공동체 인스타그램 릴스가 270만 뷰를 기록했습니다. 훈훈하다는 응원의 댓글도 많아요. 학생들이 만드는 학교의 소식, 샘보 서예은 기자 가 릴스의 주인공을 만났어요. 2026년 6월 샘보 7호 게재된 기사입니다. 200만 회의 주인공! 선생님을 향한 따뜻한 사랑 올해도 어김없이 푸르른 5월과 함께, 스승의날이 찾아왔다. 행복했던 점심시간… 아무도 예상 못한 큰 이벤트를 준비한 반이 있었으니! 이 이벤트 영상은 결국 인스타그램 조회수 200만 회를 돌파하며 샘물의 학생들에게 큰 기쁨과 놀라움을 주었다.  그 영상의 주인공, 12학년 2반 박세영 학생 을 인터뷰해 보았다. ​ 릴스 바로 보기 이 이벤트는 어떻게 기획하게 되셨나요? ​ 먼저 시간을 정했어요. 평소 같았으면 등교 후 선생님을 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번 스승의 날에는 공동체 예배가 있어 아침에 진행하기에는 시간적인 어려움이 있어서, 점심시간에 진행하는 방향으로 결정하게 되었어요. 내용적인 부분에서는 평소처럼 교실에서 환영하자는 의견과 다른 반에 비해 재밌고, 눈에 띄는 컨셉으로 가자는 의견이 나왔어요. 저희는 후자를 선택해 기획
샘물이야기
  •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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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보]-풀뿌리-봄-사진-콘테스트-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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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지난 봄, 풀뿌리학생자치회에서 봄 사진 콘테스트 를 열었답니다. 학생들이 만드는 신문, 샘보에  수상작이 실렸습니다. 2026년 6월 샘보 7호 게재되었습니다. 금상 ​ 서윤성 ​ "밤하늘을 배경 삼아 눈처럼 휘몰아치는 벚꽃잎과 농구의 만남, 리바운드(원상 복귀)와 봄(시작)을 연결 지은 점이 압도적임”       ​ 은상 ​ 정바다B ​ “파란 하늘 아래 활짝 핀 벚꽃, 무엇보다 학교와의 조합이 '참' 아름다움의 절정을 이룸” 동상  ​ 13기 boys ​ “봄날의 화목한 분위기와 13기의 단단한 웃음을 멋진 인간 탑으로 표현한 점이 굉장히 인상 깊음” 특별상 10-3 ​ “작품에 걸맞은 센스있는 제목과 사진의 구도가 인상 깊음. 머리의 꽃 디테일, 싱그러운 미소까지 다방면에서 참신한 매력을 보여주었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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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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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보]-이어지는-마음,-깊어지는-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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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학생들이 만드는 학교의 소식, 샘보 7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신승수, 조서윤 기자 가 지난 3월 있었던 고등학교 봄컨퍼런스 소식을 담았습니다. 2026년 6월 샘보 7호 게재된 기사입니다. 이어지는 마음, 깊어지는 공동체 세 학년의 목소리로 들어본 고등 봄 컨퍼런스와 샘고 박람회 고등 봄 컨퍼런스와 샘고박람회는 학년마다 다른 의미로 남았다. 10학년에게는 샘물 공동체를 처음 만나고 적응하는 시간이었고,11학년에게는 자신이 받은 도움을 후배들에게 전하는 시간이었으며, 12학년에게는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고 후배들에게 마음을 남기는 시간이었다. 그래서 10, 11, 12학년 학생들의 인터뷰를 통해 봄 컨퍼런스와 샘고박람회가 각 학년에 어떤 의미였는지 직접들어보았다. 세 학년의 목소리는 각기 다른 이야기를 들려주었지만, 그 안에는 ‘이어짐’이라는 하나의 공통된 흐름이 있었다. 10학년, 처음 만난 공동체 10학년 편입생들에게 이번 봄 컨퍼런스는 샘물 공동체를 직접 경험하는 첫 시간이었다. 낯선 학교생활 속에서 친구들과 선배들, 그리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새롭게 마주할 수 있었다. ​ 이번 봄 컨퍼런스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은 무엇이었나요? ​ ​
샘물이야기
  • 3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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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보]-샘스의-계절이-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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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학생들이 만드는 학교의 소식, 샘보 7호가 발행되었습니다. 김주아, 이서경 기자 가 2026년 상반기 샘물의 축구리그, 샘피언스리그를 소개했습니다. 2026년 6월 샘보 7호 게재된 기사입니다. ​ ​ 샘스의 계절이 돌아왔다 “열심히 뛰는 모두가 에이스예요” 2026년 5월, 드디어 중고등학교 축구 리그의 막이 올랐다. 학생 선수들과 선생님들의 뜨거운 열정과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이번 리그는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는 새로 들어온 멤버와 주장 인터뷰를 진행했다. 새 멤버로는 10학년 정대영(ADONAI), 9학년 이우형(CHRIST UNITED), 8학년 류서준(ADONAI)이, 주장으로는 11학년 김선겸(SALVATOR), 이시우(CHRISTUNITED), 박윤찬(ADONAI), 홍종은(MESSIAH)이 선수로 뛰고 있다. 지금부터 만나보자. ​ 주장 인터뷰 ​ 팀 소속, 포지션과 함께 자기소개 해주세요. ​ 김선겸 : 저는 2년째 살바토르에서 뛰고 있는 김선겸이고, 포지션은 센터백 아니면 수비형 미드필더입니다. 제가 축구는 잘하는 편이 아닌데 11학년이 주장을 해야 하는 터라 이번에 주장이 되어서 최대한 열심히만 뛰려고 하고 있습니
샘물이야기
  •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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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보]-단합의-시간,-중등-봄-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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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학생들이 만드는 학교의 소식, 샘보 7호가 발행되었습니다. 김주아, 양지우, 이나겸, 이서경 기자 가 중등 봄 컨퍼런스를 소개했어요. 2026년 6월 샘보 7호 게재된 기사입니다. ​ 단합의 시간, 중등 봄 컨퍼런스 3월초, 중등 컨퍼런스에서는 각 학년 공동체의 단합과 친목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공동체 활동, 규정 영상 제작과 발표, 예배 등 여러 활동을 통해 서로에 대해 알아갈 수 있었다. 예배 시간에는 이재욱 목사님께서 오셔서 설교해 주셨는데, 재치 있는 입담으로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나가주셨다. 예배 이외에 학생들이 기대하던 활동 중 하나는 학생들이 규정을 영상으로 제작해 발표하는 시간이었다. 학교가 처음인 7학년들을 위해 8, 9학년 선배들이 규정을 이해하기 쉽게 영상으로 발표하며, 모두가 학교의 규정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볼 수 있었다.  봄 컨퍼런스에 처음으로 참여한 7학년들을 대상으로 간단하게 인터뷰를 진행했다. ​ 이번 컨퍼런스 때 규정 영상을 보며 어떤 느낌이 들었나요? ​ 이세음:  원래 규정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지만, 선배님들께서 만드신 영상을 보며 쉽고 재밌게 규정을 알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던
샘물이야기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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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보]-샘물의-동아리를-소개합니다---동그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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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샘물의 동아리를 소개합니다. 세 번째 시간. 샘보 박연수, 윤노엘 기자 가 취재했습니다. 2025년 11월 샘보 6호 게재된 기사입니다. ​ 이번에도 어김없이 샘물의 동아리를 소개하는 코너가 돌아왔다. 이번에 소개하게 된 동아리는‘동그라미’이다. 동그라미는 초등학생들을 가르쳐 주는 동아리로, 그 역사가 길다. 매년 개설자가 선생님에서 학생으로 달라지는데, 이번 2025년 동그라미를 개설하신 분은 바로 햇살 선생님이시다. 오랫동안 동그라미의 든든한 선생님으로 남아 계시는 햇살 선생님께 동아리 지기를 포함한 그리고 학생 2명에게 동아리에 대한 간단한 질문을 해보았다. ​ ​ ​ 햇살샘  ​ Q1. 간단한 동아리 소개 저희 동그라미 동아리는 은샘초 친구들의 학습을 도와주는 동아리인데요, 은샘초 친구들 중에서 부모님이 맞벌이셔서 가정에서 직접적인 도움을 못 받거나, 아니면 학습에 좀 어려움이 있는 친구들 위주로 신청을 받아요. 그 친구들과 동아리원들을 1 대 1로 매칭해서 매주 한 번씩 만나 숙제도 도와주고, 또 같이 교제도 하면서 관계를 맺어가는 동아리입니다. ​ Q2. 동그라미라는 이름의 뜻 ​ 그 이름을 제가 짓지 않아서(ㅎㅎ).. 제가 짓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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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달 전
  • 7
[샘보]-2025년,-고등-풀뿌리를-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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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샘물중고등학교에는 풀뿌리학생자치회가 있어요. 풀뿌리는 학생들의 자치회로 학생들이 자율성을 가지고 학교의 선한 문화를 만들어나가기 위한 공동체입니다. 2025년 고등 풀뿌리학생자치회 학생들을 샘보 이구하 기자 가 만났습니다. 지금은 12학년이 되어 열심히 고3생활을 하고 있는 친구들이지요. 2025년 11월 샘보 6호 게재된 기사입니다.    Q1. 풀뿌리는 무엇인가요? ​ 이예진 :  풀뿌리는 샘물의 학생 자치회로, 학생들이 자율성을 가지고 학교의 선한 문화를 만들어나가기 위한 공동체입니다. 올해부터는 각 학급의 청지기들이 풀뿌리 대의원으로 함께 섬기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학교 행사를 준비할 뿐만 아니라 각 학급의 청지기들과 함께 의논하며 샘물에 더 선한 문화가 세워질 수 있도록 섬기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Q2. 지금까지 2025년도 고등 풀뿌리의 성과들을 알려주세요! ​ 양준우 :  올해 고등 풀뿌리가 이뤄낸 성과는 굉장히 많습니다. 그 성과들에는 풀뿌리 하면 생각나는 꿈꾸라나 뛰샘같은 학교의 행사들도 있었지만, 배드민턴 대회와 같은 풀뿌리안에서 자체적으로 실행한 방안들도 많았습니다. 특히 올해 고등 풀뿌리에서는 샘지기의 공약을 바탕
샘물이야기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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