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학생들이 만드는 학교의 소식, 샘보 7호가 발행되었습니다. 김주아, 이서경 기자 가 2026년 상반기 샘물의 축구리그, 샘피언스리그를 소개했습니다. 2026년 6월 샘보 7호 게재된 기사입니다. 샘스의 계절이 돌아왔다 “열심히 뛰는 모두가 에이스예요” 2026년 5월, 드디어 중고등학교 축구 리그의 막이 올랐다. 학생 선수들과 선생님들의 뜨거운 열정과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이번 리그는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는 새로 들어온 멤버와 주장 인터뷰를 진행했다. 새 멤버로는 10학년 정대영(ADONAI), 9학년 이우형(CHRIST UNITED), 8학년 류서준(ADONAI)이, 주장으로는 11학년 김선겸(SALVATOR), 이시우(CHRISTUNITED), 박윤찬(ADONAI), 홍종은(MESSIAH)이 선수로 뛰고 있다. 지금부터 만나보자. 주장 인터뷰 팀 소속, 포지션과 함께 자기소개 해주세요. 김선겸 : 저는 2년째 살바토르에서 뛰고 있는 김선겸이고, 포지션은 센터백 아니면 수비형 미드필더입니다. 제가 축구는 잘하는 편이 아닌데 11학년이 주장을 해야 하는 터라 이번에 주장이 되어서 최대한 열심히만 뛰려고 하고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