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학생들이 만드는 학교의 소식, 샘보 7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양지우, 이나겸 기자 가 5월의 뛰샘을 준비했던 풀뿌리학생자치회 학생들을 만났습니다. 2026년 6월 샘보 7호 게재된 기사입니다. 뜨거운 열정으로 Let’s 뛰샘! 이번 뛰샘은 무더운 여름이 시작하기 전, 5월 22일에 진행했다. 국토순례 조를 홍, 청, 흑, 백 4팀으로 나누는 새로운 방식과, 야구 응원가를 개사해 응원전을 하는 등 새롭고 다양한 이벤트들과 진행으로 보고 즐기기에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 았던 뛰샘이었다. 여러 새로운 종목들과 이벤트 경기들도 많았다. 새 종목으로는 물풍선을 모아라, 진실은 언제나 하나, 판 뒤집기, 킥런볼, 등이 있었고, 이벤트 경기로는 8,9학년 플라잉 디스크와 10,11학년 플라잉 디스크 경기가 있었다. 각 학년의 학생들은 자신의 학년을 위해 뜨겁게 응원했다. 매년 뛰샘에 있는 미션 계주와 남자 축구 결승, 계주 또한, 뜨거운 응원으로 꽉 찼다. 각 종목의 선수들은 최선을 다해 자신이 맡은 바를 다 해주었고 같은 팀원들은 간절한 마음으로 경기들을 지켜보았다. 운동회의 꽃, 계주는 모든 경기 중 가장 큰 함성을 자랑했다. 많은 점수가 걸려있는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