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만드는 샘보 SaemBo by student    



[샘보]-뜨거운-열정으로-Let's-뛰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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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학생들이 만드는 학교의 소식, 샘보 7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양지우, 이나겸 기자 가 5월의 뛰샘을 준비했던 풀뿌리학생자치회 학생들을 만났습니다. 2026년 6월 샘보 7호 게재된 기사입니다. 뜨거운 열정으로 Let’s 뛰샘! 이번 뛰샘은 무더운 여름이 시작하기 전, 5월 22일에 진행했다. 국토순례 조를 홍, 청, 흑, 백 4팀으로 나누는 새로운 방식과, 야구 응원가를 개사해 응원전을 하는 등 새롭고 다양한 이벤트들과 진행으로 보고 즐기기에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 았던 뛰샘이었다.  여러 새로운 종목들과 이벤트 경기들도 많았다. 새 종목으로는 물풍선을 모아라, 진실은 언제나 하나, 판 뒤집기, 킥런볼, 등이 있었고, 이벤트 경기로는 8,9학년 플라잉 디스크와 10,11학년 플라잉 디스크 경기가 있었다. 각 학년의 학생들은 자신의 학년을 위해 뜨겁게 응원했다.  매년 뛰샘에 있는 미션 계주와 남자 축구 결승, 계주 또한, 뜨거운 응원으로 꽉 찼다. 각 종목의 선수들은 최선을 다해 자신이 맡은 바를 다 해주었고 같은 팀원들은 간절한 마음으로 경기들을 지켜보았다. 운동회의 꽃, 계주는 모든 경기 중 가장 큰 함성을 자랑했다. 많은 점수가 걸려있는 만
샘물이야기
  •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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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보]-세상을-치료하는-한-걸음,-생태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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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학생들이 만드는 학교의 소식, 샘보 7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오윤우 기자 가 지난 봄 진행됐던 생태주간을 소개합니다. 2026년 6월 샘보 7호 게재된 기사입니다. 세상을 치료하는 한 걸음, 생태주간 ​ 생태 주간은 봄에 진행되는 샘물의 행사로, 국토순례를 다녀온 뒤 모든 학과에서 한 주제에 대해 배우고 탐구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세상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생태 주간이 처음 시작된 지난해에는 ‘물’, 올해는 ‘대기’를 주제로 다양한 활동과 수업이 진행됐다. 생태 주간의 뒷이야기를 듣기 위해, 과학과 사랑샘과 한울샘을 찾아가 보았다. ​ ​ 먼저, 생태 주간을 이 시기에 진행하는 이유 에 대해 여쭤보았다. 사랑샘께서는 4월 21일 과학의 날,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 세계적으로 환경의 중요성을 돌아보는 달이며, 국토순례 이후 자연을 더욱 깊이 생각할 기회가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해 주셨다.  또한 지난해와 올해 생태 주간의 주제를 물과 대기로 선정한 이유 도 들을 수 있었다. 사랑샘께서는 “7학년 과학에서 배웠듯이 지구는 5가지의 시스템으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는데요, 마침 우리 학생들이 7학년부터 11학년까지 5년 동안 생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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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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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보]-2026-국토순례-:-국토순례를-앞둔-조장들의-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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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학생들이 만드는 학교의 소식, 샘보 7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서예은, 조서윤 기자 가 국토순례를 하기 전, 긴장하고 준비하고 있던 조장들을 만났습니다. 2026년 6월 샘보 7호 게재된 기사입니다.   국토순례를 앞둔 조장들의 마음 ​ 발대식 준비하며 어려운 점 ​ 5조 홍종은 :  저희 조는 마땅한 곡을 찾지 못해서 다른 조와는 다르게 동요를 하게 됐어요. 귀여움으로 승부를 봐야 하는데, 저희가 귀여움이 먹히는 얼굴도 아니고… 학생들에게 저희의 귀여움이 잘 전달될 수 있을지가 고민인 것 같습니다. 처음 조 모임 교실 들어갈 때 느낀 감정은? 6조 윤수아:  엄청나게 긴장해서 얼굴도 빨개지고 심장도 쿵쾅거렸어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컸고 처음 보는 친구들도 많아서 엄청나게 고민하고 긴장했습니다. 친구들도 어색해하는 게 보여서 즐겁게 조 모임을 이끌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국토순례가 끝나고 듣고 싶은 말은? ​ 9조 이강민: ‘형, 오빠처럼 이런 조장을 나중에 하고 싶어요.’ 라는 말을 듣고 싶어요. 예전에 어떤 선배님께 해드렸던 말인데 엄청 감동을 받으셨어서 저도 이런 말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모두함께 수고했으니 서로 고생했다고 말해주
샘물이야기
  •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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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보]-2026-국토순례-:-생활팀-파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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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학생들이 만드는 학교의 소식, 샘보 7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서예은, 조서윤 기자 가 국토순례를 준비한 생활팀 선생님들 인터뷰를 했어요. 어떤 과정을 거쳐 국토순례가 준비되는지 자세히 담았습니다. 2026년 6월 샘보 7호 게재된 기사입니다.​ 생활팀 파헤치기 : 국토순례 “학생들이 행복하게 걷는 것, 즐거웠다고 이야기하는 것.  이런 게 너무 감사해서 어려운 것도 감당할 만해요” ​ ​ 먼저 자기소개 간단하게 해 주실 수 있나요? 세움쌤:  저는 학생 생활팀에서 있는 세움 윤지현입니다. ​ 아천쌤:  선임 학생 생활팀의 아천 체육 이종은입니다. ​ 국토순례 조를 짜는 기준과 그 비밀에 대해 알려주세요! 세움쌤:  비밀은 안 알려주는 게 비밀인 건데 알려줘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조를 짤 때 한 명이 짜는 건 절대 아니고 생활팀이 다 짜는 것도 아니에요. 우선은 학년 안에서 선생님들이 1차로 짜서 아이들을 배치해 주시면 생활팀 안에서는 전체 학년을 다시 재배열하고 그런 여러 가지 과정을 거칩니다. ‘조 알려주세요.’‘조 누가 짜요?’ 이런 질문을 많이 하시는데, 한두 분의 선생님들이 아니라 국토순례에 참석하는 거의 모든 선생님이 조 편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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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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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보]-200만-회의-주인공!-선생님을-향한-따뜻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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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스승의 날 이벤트를 올린 샘물배움공동체 인스타그램 릴스가 270만 뷰를 기록했습니다. 훈훈하다는 응원의 댓글도 많아요. 학생들이 만드는 학교의 소식, 샘보 서예은 기자 가 릴스의 주인공을 만났어요. 2026년 6월 샘보 7호 게재된 기사입니다. 200만 회의 주인공! 선생님을 향한 따뜻한 사랑 올해도 어김없이 푸르른 5월과 함께, 스승의날이 찾아왔다. 행복했던 점심시간… 아무도 예상 못한 큰 이벤트를 준비한 반이 있었으니! 이 이벤트 영상은 결국 인스타그램 조회수 200만 회를 돌파하며 샘물의 학생들에게 큰 기쁨과 놀라움을 주었다.  그 영상의 주인공, 12학년 2반 박세영 학생 을 인터뷰해 보았다. ​ 릴스 바로 보기 이 이벤트는 어떻게 기획하게 되셨나요? ​ 먼저 시간을 정했어요. 평소 같았으면 등교 후 선생님을 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번 스승의 날에는 공동체 예배가 있어 아침에 진행하기에는 시간적인 어려움이 있어서, 점심시간에 진행하는 방향으로 결정하게 되었어요. 내용적인 부분에서는 평소처럼 교실에서 환영하자는 의견과 다른 반에 비해 재밌고, 눈에 띄는 컨셉으로 가자는 의견이 나왔어요. 저희는 후자를 선택해 기획
샘물이야기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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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보]-풀뿌리-봄-사진-콘테스트-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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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지난 봄, 풀뿌리학생자치회에서 봄 사진 콘테스트 를 열었답니다. 학생들이 만드는 신문, 샘보에  수상작이 실렸습니다. 2026년 6월 샘보 7호 게재되었습니다. 금상 ​ 서윤성 ​ "밤하늘을 배경 삼아 눈처럼 휘몰아치는 벚꽃잎과 농구의 만남, 리바운드(원상 복귀)와 봄(시작)을 연결 지은 점이 압도적임”       ​ 은상 ​ 정바다B ​ “파란 하늘 아래 활짝 핀 벚꽃, 무엇보다 학교와의 조합이 '참' 아름다움의 절정을 이룸” 동상  ​ 13기 boys ​ “봄날의 화목한 분위기와 13기의 단단한 웃음을 멋진 인간 탑으로 표현한 점이 굉장히 인상 깊음” 특별상 10-3 ​ “작품에 걸맞은 센스있는 제목과 사진의 구도가 인상 깊음. 머리의 꽃 디테일, 싱그러운 미소까지 다방면에서 참신한 매력을 보여주었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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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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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보]-이어지는-마음,-깊어지는-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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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학생들이 만드는 학교의 소식, 샘보 7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신승수, 조서윤 기자 가 지난 3월 있었던 고등학교 봄컨퍼런스 소식을 담았습니다. 2026년 6월 샘보 7호 게재된 기사입니다. 이어지는 마음, 깊어지는 공동체 세 학년의 목소리로 들어본 고등 봄 컨퍼런스와 샘고 박람회 고등 봄 컨퍼런스와 샘고박람회는 학년마다 다른 의미로 남았다. 10학년에게는 샘물 공동체를 처음 만나고 적응하는 시간이었고,11학년에게는 자신이 받은 도움을 후배들에게 전하는 시간이었으며, 12학년에게는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고 후배들에게 마음을 남기는 시간이었다. 그래서 10, 11, 12학년 학생들의 인터뷰를 통해 봄 컨퍼런스와 샘고박람회가 각 학년에 어떤 의미였는지 직접들어보았다. 세 학년의 목소리는 각기 다른 이야기를 들려주었지만, 그 안에는 ‘이어짐’이라는 하나의 공통된 흐름이 있었다. 10학년, 처음 만난 공동체 10학년 편입생들에게 이번 봄 컨퍼런스는 샘물 공동체를 직접 경험하는 첫 시간이었다. 낯선 학교생활 속에서 친구들과 선배들, 그리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새롭게 마주할 수 있었다. ​ 이번 봄 컨퍼런스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은 무엇이었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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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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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보]-샘스의-계절이-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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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학생들이 만드는 학교의 소식, 샘보 7호가 발행되었습니다. 김주아, 이서경 기자 가 2026년 상반기 샘물의 축구리그, 샘피언스리그를 소개했습니다. 2026년 6월 샘보 7호 게재된 기사입니다. ​ ​ 샘스의 계절이 돌아왔다 “열심히 뛰는 모두가 에이스예요” 2026년 5월, 드디어 중고등학교 축구 리그의 막이 올랐다. 학생 선수들과 선생님들의 뜨거운 열정과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이번 리그는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는 새로 들어온 멤버와 주장 인터뷰를 진행했다. 새 멤버로는 10학년 정대영(ADONAI), 9학년 이우형(CHRIST UNITED), 8학년 류서준(ADONAI)이, 주장으로는 11학년 김선겸(SALVATOR), 이시우(CHRISTUNITED), 박윤찬(ADONAI), 홍종은(MESSIAH)이 선수로 뛰고 있다. 지금부터 만나보자. ​ 주장 인터뷰 ​ 팀 소속, 포지션과 함께 자기소개 해주세요. ​ 김선겸 : 저는 2년째 살바토르에서 뛰고 있는 김선겸이고, 포지션은 센터백 아니면 수비형 미드필더입니다. 제가 축구는 잘하는 편이 아닌데 11학년이 주장을 해야 하는 터라 이번에 주장이 되어서 최대한 열심히만 뛰려고 하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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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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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보]-단합의-시간,-중등-봄-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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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학생들이 만드는 학교의 소식, 샘보 7호가 발행되었습니다. 김주아, 양지우, 이나겸, 이서경 기자 가 중등 봄 컨퍼런스를 소개했어요. 2026년 6월 샘보 7호 게재된 기사입니다. ​ 단합의 시간, 중등 봄 컨퍼런스 3월초, 중등 컨퍼런스에서는 각 학년 공동체의 단합과 친목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공동체 활동, 규정 영상 제작과 발표, 예배 등 여러 활동을 통해 서로에 대해 알아갈 수 있었다. 예배 시간에는 이재욱 목사님께서 오셔서 설교해 주셨는데, 재치 있는 입담으로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나가주셨다. 예배 이외에 학생들이 기대하던 활동 중 하나는 학생들이 규정을 영상으로 제작해 발표하는 시간이었다. 학교가 처음인 7학년들을 위해 8, 9학년 선배들이 규정을 이해하기 쉽게 영상으로 발표하며, 모두가 학교의 규정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볼 수 있었다.  봄 컨퍼런스에 처음으로 참여한 7학년들을 대상으로 간단하게 인터뷰를 진행했다. ​ 이번 컨퍼런스 때 규정 영상을 보며 어떤 느낌이 들었나요? ​ 이세음:  원래 규정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지만, 선배님들께서 만드신 영상을 보며 쉽고 재밌게 규정을 알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던
샘물이야기
  • 2달 전
  • 15